역사

후지타 관광이 지나온 발자취

후지타 관광 주식회사의 기원은 메이지 시대에 간사이 지역의 자선사업가이자 기업 총수였던 후지타 덴자부로가 1869년에 설립한 후지타덴자부로상사라는 회사였습니다. 후지타덴자부로상사는 개칭, 병합, 분사를 비롯한 일련의 구조조정 과정을 거쳤습니다. 1955년, 후지타덴자부로상사의 관광 부문이 후지타광업주식회사로 개칭했습니다.

2차 세계대전의 여파에 여전히 시달리던 시기, 후지타 관광 주식회사 초대 사장인 오가와 에이이치는 회사 소유의 전통 일본 정원 중 일부를 일반 대중에게 공개하여 사람들이 아름다운 풍경과 유서 깊은 유산을 보고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오늘날 당사의 경영 이념에도 여전히 생생하게 살아 있는, 사람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주겠다는 오가와 초대 사장의 이러한 정신은 환대 산업에서 후지타 관광에 온천 리조트, 연회 및 예식, 버짓 호텔을 비롯한 새로운 시장을 열고 키워주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당사는 전통과 혁신을 동시에 추구합니다. 고객과 시장의 다양하고 변화하는 취향에 맞추기 위해, 당사가 운영하는 시설 포트폴리오에는 레저 시설은 물론이고, 광범위하고 혁신적인 호텔, 레스토랑, 예식장 및 연회장 시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혁신을 추구하는 과정당사, 당사는 다이코엔, 하코네 호텔 코와키엔, 그리고 후지타의 명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진잔소 정원을 비롯한 우리의 전통 유산이 지닌 시대를 초월한 가치를 몇 번이고 계속해서 새삼스럽게 재발견하게 됩니다.

후지타 관광 주식회사의 경쟁 우위는 "전통적이고도 혁신적인" 최고의 환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철학과 남다른 서비스를 제공해온 당사의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합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고 일본 국내의 다른 어떤 곳도 감히 따라올 수 없는 차원의 훌륭하고 품격 높은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그 목적입니다.

역사

1869

후지타 덴자부로(후지타 그룹 창립자)가 상사 설립

1881

상사의 구조조정을 단행하여 후지타구미(현 도와홀딩스 주식회사) 설립

1945

후지타 광업 주식회사(이후 1948년에 후지타 흥업 주식회사로 개칭) 설립

1948

하코네 코와키엔(일본식 료칸) 개장

1949

당사 역사상 최초로 하코네 코와키엔에 온천을 개발

1952

진잔소를 레스토랑으로 개업(그 이듬해에 예식 및 연회 시설 개업)

1955

후지타 흥업 주식회사에서 관광 부문을 분리시켜 후지타 관광 주식회사를 설립

1959

다이코엔(오사카)을 개장

1961

교토 고쿠사이 호텔을 개장

1964

도쿄증권거래소 2부 상장(그 이듬해에 1부로 승격)

1965

일본 최초의 호텔 멤버십 FGM(후지타 그린 멤버)탄생

1967

시모다 아쿠아리움 개장

1973

후지타 관광 최초의 직영 워싱턴 호텔인 삿포로 다이이치 워싱턴 호텔을 개장

1983

신주쿠 워싱턴 호텔 개장

1990

카멜리아 힐스 컨트리 클럽 개장

1992

진잔소에 포시즌 호텔 도쿄 개장

2001

하코네 코와키엔 유넷산 개장

2008

호텔 그레이서리 브랜드 론칭

2013

브랜드를 새롭게 단장한 호텔 진잔소 도쿄를 개장

2014

유후인 료쿠유 개장

2015

호텔 그레이서리 신주쿠 개장

2016

호텔 진잔소 도쿄가 긴스이 타이페이 개장
호텔 그레이서리 나하 개장
호텔 그레이서리 교토 산조 노스 개장
타이페이에 코우린 레스토랑 개업

2017

하코네 코와키엔 텐유 개장
호텔 그레이서리 교토 산조 사우스 개장